요즘 내가 이 피사체에 누가 되고 있는 사진을 찍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감이 엄청 떨어졌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피사체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데...

뭘로 누가 찍어도 이쁜 사진이잖아요 ㅡㅅ ㅡ


사실 이 사진 전날에 카메라가 고장나서

박살난 렌즈 수리센터 가기 1시간전에 찍은 사진...

인데도 이쁜걸 보면

역시 사진 실력이니 뭐니 다 필요 없는거 같네요 ㅇㅅㅇ;;;


그냥 조수빈이 이쁘니까 그걸로 끝!!!




당장 돈이라도 바쳐야 할꺼 같은 야성미 ㄷㄷ






어떻게 이렇게 귀엽지....









아 이사진 볼때 진짜 갓태어난 천사님을 보는 듯한...

심장이 멎을꺼 같아...






진짜 말도 안되게 이뻐....









씹덕사 ㅠㅠㅠㅠㅠ













아련...






ㄴㅏ도 모르게


아악!!! 조수빈 너무 이뻐!! 라고 외쳐버린날 ㅠㅠ




설령 피사체의 맘에 안들더라도

보는 사람의 마음에 안들더라도


나 자신이 당당하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 다운 사진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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